AI 핵심 요약
beta- ㈜하림이 22일 일자리 으뜸기업에 2년 연속 선정했다
- 청년·지역인재 채용과 복지 강화로 고용환경을 개선했다
- 노사 상생과 ESG 경영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하림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동환경 개선에 앞장선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100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하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름을 올리며 선진적인 노사문화와 고용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하림은 지속적인 고용 창출과 함께 청년 및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고용에도 힘써왔다.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복지제도를 강화하는 한편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데도 역량을 집중했다.
특히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고용환경을 조성하고 임직원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한 점이 2년 연속 으뜸기업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평가됐다.
익산에 본사를 둔 하림은 닭고기 등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과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실천에도 힘쓰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회사의 발전과 선진적인 고용문화를 만들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의 양과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임직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과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