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는 10월 6~7일 코스닥데이를 연다
- 코스닥·코넥스 59개사가 IR로 투자자를 만난다
- 세미나·IR세션은 사전신청 후 누구나 참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거래소는 다음 달 6~7일 코스닥시장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Korea Premium Weeks 2026'의 일환으로 '코스닥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스닥시장을 중심으로 정책·산업전망·상장기업 IR 등을 연계해 시장의 주요 현안과 관련 산업의 투자 관련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6일 행사는 코스닥 세미나 및 코넥스 IR 세션으로 구성된다. 오전 세미나에서는 코스닥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하고, 오후에는 제약·바이오, 반도체, K-뷰티 등 코스닥 주요 섹터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강연이 진행된다.
올해 신규 상장한 나노솔루션, 송우인포텍 등 코넥스 상장기업 26개사도 IR을 통해 투자자를 만날 예정이다.
10월 7일은 코스닥 IR 세션으로 구성되며, 코스닥 상장기업 33개사의 IR이 오전, 오후로 나누어 KRX컨퍼런스홀 및 홍보관에서 동시 진행된다.
코스닥 우량기업인 파마리서치, 리가켐바이오를 비롯해 신규 상장기업인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씨엠티엑스 등이 행사에 참여하며, IR 참가기업 중 올릭스, 제주반도체 등 희망기업 7개사는 IR센터에서 기업 소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발표 및 강연 세션은 코스닥시장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IR 세션은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할 수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스닥시장의 성장성과 우수 상장기업에 대한 국내외 투자자의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스닥시장과 국내외 투자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모험자본시장의 경쟁력과 투자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