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게임즈가 10월 8일 ‘도깨비의세계’를 정식 출시했다.
- 고정 직업 없이 12가지 스킬 조합을 쓰는 전투를 도입했다.
- AI 챗봇 ‘묘롱’으로 성장 안내와 기록 확인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챗봇 '묘롱'이 성장 정보·플레이 기록 안내…10월 8일 출시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를 오는 10월 8일 오전 11시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정 직업을 없앤 자유로운 스킬 조합과 AI 챗봇 등 초보 이용자의 적응 부담을 낮추는 시스템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도깨비의세계'는 고정된 직업을 선택하는 대신 12가지 스킬 스타일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전투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용자는 콘텐츠에 따라 스킬 구성을 변경할 수 있으며, 동일 스타일의 스킬 3개를 장착하면 '신식 개방'이 발동해 추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킬은 정면 화력, 거리와 흐름, 변수와 제어, 아군과 전선 등 4개 계열로 구분된다. 캐릭터를 새로 육성하지 않고도 사냥과 보스전, 문파 콘텐츠 등에 맞춰 전투 방식을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자체 개발 AI 챗봇 '묘롱'도 탑재한다. 묘롱은 이용자의 플레이 기록과 성장 데이터를 분석해 부족한 성장 요소와 방향을 안내하며, 사냥 이력과 재화 획득·소비량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문파 콘텐츠 참여 현황과 활동 기록 등을 확인하는 기능도 제공하며 일부 문파 관련 기능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할 예정이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