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롤스로이스모터카가 22일 프로젝트 나이팅게일 주행 테스트에 돌입했다.
- 이 모델은 100대 한정 코치빌드 전기 오픈톱이다.
- 350주 시험과 1430시간 공기역학 검증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롤스로이스모터카가 100대 한정 제작하는 코치빌드 컬렉션 '프로젝트 나이팅게일'의 글로벌 주행 테스트에 돌입했다.

롤스로이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간) 프로젝트 나이팅게일 프로토타입의 도로 주행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공개된 프로젝트 나이팅게일은 순수전기 파워트레인과 오픈톱 구조를 결합한 모델이다. 개발 과정에서 총 350주에 달하는 누적 시험을 진행하며 남유럽과 북극권, 아라비아반도 사막 등 다양한 환경에서 차량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한다. 해발 최대 2750m의 고지대에서도 시험한다.
프로토타입은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풍동시험을 포함해 1430시간 이상의 공기역학 분석을 마쳤다. 향후 비공개 시험시설에서 최고 시속 249km 고속주행을 통해 공기역학 성능과 풍절음 등을 추가로 점검한다.
완전 전동식 윈드 디플렉터와 오픈톱 루프도 극한 환경에서 검증한다. 롤스로이스 최초로 적용되는 측면 개폐식 '피아노 부트'는 장기간 작동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최대 1만5000회의 개폐 시험을 거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