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타이어뱅크가 22일 추석 앞두고 무상점검을 시작했다.
- 전국 매장에서 공기압·마모·손상 상태를 살폈다.
- 출발 전 미리 점검해 안전한 귀성길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타이어 전문 유통기업 타이어뱅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 매장에서 타이어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타이어뱅크는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는 추석 귀성·귀경길에 대비해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현재 장착된 타이어의 공기압과 마모 상태, 외관 손상 등을 점검하고 차량 상태에 따라 필요한 관리 사항을 안내한다.
특히 환절기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타이어 내부 공기압도 떨어질 수 있어 차량별 권장 공기압을 기준으로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공기압이 반복적으로 낮아지거나 편마모·균열·옆면 부풀음 등이 발견되면 추가 점검이 필요하다.
타이어뱅크는 이상이 발견됐을 때 조치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발 당일보다는 미리 타이어를 점검할 것을 권고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전국 매장에서 진행하는 무상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타이어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