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증권이 23일 멜론과 MMA 티켓 이벤트를 시작했다.
- 주식 거래 이력 없는 고객이 국내외 주식 거래 시 응모된다.
- 70명에 MMA 티켓 2매를 주며 소수점 거래도 인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0명 추첨해 MMA 티켓 2매씩 증정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카카오페이증권이 멜론과 손잡고 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소 거래금액 제한 없이 국내외 주식을 거래하면 추첨을 통해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멜론과 제휴해 '비트타는 주식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7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카카오페이증권에서 주식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카카오페이 앱 증권 탭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를 신청한 뒤 이벤트 기간 중 국내외 주식을 매매하면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거래 후 참여를 신청해도 응모할 수 있다.
참여를 위한 최소 거래금액은 없다. 1주 단위가 아닌 소수점 거래도 인정해 투자 경험이 적은 고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자동 적립 방식인 '주식 모으기'와 펀드, 연금, ISA 계좌를 통한 거래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70명을 추첨해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 티켓 2매를 제공한다. 공연 관람일은 11월 14일 또는 15일 가운데 무작위로 배정되며 당첨자는 10월 말 카카오톡을 통해 개별 안내된다.
최근 증권사들은 MZ세대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공연과 스포츠, 캐릭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소수점 투자와 낮은 진입장벽을 앞세워 투자 경험이 적은 고객을 증권 플랫폼으로 유입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음악 팬들이 한 해를 기다려온 무대를 투자 경험의 계기로 연결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투자가 시작될 수 있도록 사용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