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비티가 23일 팬더원에 애디슨 오퍼월을 도입했다
- 팬더원은 10개국서 서비스되는 K팝 팬 커뮤니티다
- 앱 미션 보상 젬으로 아티스트 응원을 돕게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앱 수익화 솔루션 기업 엔비티는 K팝 팬 커뮤니티 플랫폼 '팬더원'에 광고 솔루션 '애디슨 오퍼월'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팬더원은 이용자가 선호하는 아티스트에게 투표하고 관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국내와 해외 10개국에서 동시에 서비스된다.
회사에 따르면 팬더원 오퍼월은 앱 내 '젬팩토리' 영역과 연동된다. 이용자가 앱 설치, 회원가입 등 미션을 완료하면 가상 재화 '젬'을 무료로 적립해 아티스트 응원에 활용할 수 있다.

엔비티는 이번 제휴로 해외 10개국의 K팝 팬덤 지면을 한 번에 확보했다. 진출 국가마다 다수 매체를 확보해 트래픽 기반을 넓히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엔비티의 글로벌 사업은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분기 해외 B2B 매출은 18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상반기 누적 해외 매출 24억원은 지난해 연간 해외 매출 22억원을 반기 만에 넘어선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팬더원은 국내외 팬덤이 두터운 K팝 플랫폼으로 한 번의 제휴로 여러 국가의 트래픽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매체"라며 "진출 국가별로 매체 커버리지를 넓혀 글로벌 광고 네트워크로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