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남양유업의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이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와 함께 러닝 입문자를 위한 '26FW 러닝 스타터 크루'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20명은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주간 전문 코치진의 트레이닝을 받는다. 교육은 러닝 자세부터 유연성, 근력, 코어, 발목 탄성 등 기본기를 단계적으로 익히도록 구성됐다. 트레이닝은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진행하며 우천 시 실내 러닝 시설에서 운영한다.
2022년 론칭한 테이크핏은 국내 오프라인 액상 단백질 시장에서 2023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2년 연속 제조사별 판매액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6.1% 증가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러닝을 처음 시작하는 소비자들이 올바른 운동 방법을 배우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