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6분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의 한 식당에서 화원 방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40명과 장비 12대를 보내 발화 35분 만인 이날 오후 10시 31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15평 규모 식당 건물이 반소되고 집기 비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