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이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강남점서 점프샵 팝업을 열었다.
- 주간 소년 점프 공식 굿즈와 2026년 신상품을 선보였다.
- 방문객에 엽서·홀로그램 스티커를 증정하고 예약제로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 뉴스핌] 김기락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의 공식 라이선스 매장 '점프샵'을 강남점에서 운영한다.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센트럴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기간한정 JUMP SHOP in SEOUL'을 개최한다.
점프샵은 일본 슈에이샤가 공인한 '주간 소년 점프', '점프+', '점프 스퀘어' 등의 공식 라이선스 매장이다. 원작자가 직접 그린 만화 장면과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제작한 상품을 판매한다. 2004년 일본에서 처음 문을 연 이후 정규 매장과 팝업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번 행사에는 일본 슈에이샤, 베네리크와 한국 서울미디어코믹스가 참가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원피스', '사카모토데이즈', '카구라바치', '마남이치' 등 인기 만화의 원작 일러스트를 활용한 굿즈를 선보인다. 캐릭터 스티커, 랜덤 아크릴 스탠드·피규어, 카드 컬렉션, 파우치·에코백, 캔뱃지·키링 등 작품별로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다.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2026년 신상품도 포함된다.
매장 옆 디지털 사이니지에서는 인기 만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대표 캐릭터 비주얼을 활용한 대형 스탠드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다.
방문객 전원에게는 작품별 캐릭터가 담긴 '작품 엽서'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홀로그램 스티커'를 1인 1매 랜덤으로 제공한다. 현장 키오스크를 통해 100% 예약제로 이용할 수 있다.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