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28일 2026년 모범음식점 지정 계획을 밝혔다
- 관내 일반음식점 1301곳 중 6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 신청은 9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28일 '2026년 모범음식점' 지정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관내 음식점의 위생 및 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척시는 일반음식점 1301개소 중 60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신규 신청업소에 대한 심사와 함께 현재 지정된 55개소에 대한 재평가도 실시한다. 재지정 여부는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신청할 수 있는 업소는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른 일반음식점이며 지정 신청은 9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가능하다. 이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삼척시보건소 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삼척시지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후 시는 현장 방문을 통해 구조 및 환경, 위생관리 상태, 서비스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최종 대상 업소는 10월 말에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여러 혜택을 받는다. 지정서와 현판이 교부되며 상수도 월 사용료 30% 감면, 종량제봉투 지원 및 삼척시 누리집 등을 통한 홍보 혜택이 포함된다.
삼척시 신혜숙 예방관리과장은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을 철저히 평가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모범음식점을 선정하겠다"며 "모범음식점 지정을 통해 음식점의 자율적인 위생환경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