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양군이 28일 청년센터 조성과 위원회 출범을 추진했다
- 송이연어푸드디자인센터를 리모델링해 청년 거점으로 쓰기로 했다
- 2027년 시범운영 뒤 정책·교류 프로그램을 본격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은 청년센터 조성과 청년정책위원회 출범을 통해 지역 청년을 위한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28일 군에 따르면 송이연어푸드디자인센터를 리모델링해 청년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청년센터는 정책 정보 제공, 상담, 교육, 교류 등을 지원하는 지역 청년 거점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군은 내부 리모델링을 올해 12월까지 마친 뒤 2027년 시범운영에 들어가고 같은 해 3월 정식 운영을 시작할 방침이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청년들의 수요를 파악해 프로그램과 운영 방식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후 강원특별자치도 및 인근 시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관광, 해양, 로컬푸드 분야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양양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조정할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공무원 5명, 군의원 1명, 민간 ㅊ청년위원 5명 등 총 11명으로 이루어졌다. 제1기 위원들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 활동한다.
이영선 경제에너지과장은 "청년센터와 청년정책위원회가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며 "시범운영 과정에서 현장의 수요를 살피고 관련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