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 치매안심센터가 28일 A등급을 받았다.
- 보건복지부 운영평가서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 현장 중심 치매관리로 주민 서비스 질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주기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는 치매관리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전국 130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그 결과 일반시 3곳과 도농복합시 3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주요 평가는 ▲치매 기반시설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 치매 역량 강화 등 3개 영역, 27개 지표를 기준으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된 치매관리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특히 치매환자 등록·관리와 조기검진, 지역사회 연계, 치매 인식 개선, 지역 치매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 실적이 평가에 반영됐다.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치매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수요에 맞춘 현장 중심의 치매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치매안심센터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더욱 촘촘하고 체감도 높은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