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28일 강릉시의회서 월례회를 열었다.
- 공로패 전달과 2026 강원지방자치 의정대상이 진행됐다.
- 양양군·철원군 건의안이 월례회서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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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제263차 월례회를 28일 강릉시의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서 강릉시의회 허병관 의장은 "시·군의 현안과 고민을 나누며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강릉을 찾아주신 만큼 가을 풍경과 바다, 커피가 어우러진 강릉의 정취도 잠시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전임 회장인 최익순 제9대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후반기 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과 강릉시의회 김용남 부의장, 철원군의회 문성명 부의장에 대한 2026 강원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월례회에서는 그간의 활동 상황을 공유하고 현안 정책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양양군의회에서 제출한 '양양군 접경지역 신규지정 촉구 건의안'과 철원군의회에서 제출한 'DMZ권 국립산림치유원 조성 건의안'이 의결됐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