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루나가 3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성수서 팝업을 열었다.
- 이번 팝업은 새 라인 ‘클라우드 레이어’를 처음 공개했다.
- 컨실 치크·블러 틴트 체험과 룩북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가 3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1층에서 '루나 클라우드 레이어r'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루나가 새롭게 선보이는 '클라우드 레이어' 라인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대표 제품 'NO.1 컨실러'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방문객이 다양한 컬러를 자유롭게 레이어링하며 자신에게 맞는 메이크업 무드를 찾아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몄다.
신제품 중에서는 '클라우드 레이어 컨실 치크'와 '클라우드 레이어 블러 틴트'를 중심으로 체험이 이뤄진다. 루나는 모델 '레이'와 함께한 신규 룩북도 처음 공개하며,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로 이어지는 동선에 옥외광고도 선보인다.
루나 브랜드 담당자는 "루나가 쌓아온 베이스 메이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색조 영역을 선보이는 첫 번째 브랜드 경험 공간"이라며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아우르는 토탈 메이크업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