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앤팀이 2일 폐교 배경 공포게임에 도전했다
- 숨바꼭질2서 4444초 생존 미션을 수행했다
- 여우창문·팔척귀 추격에 탈출 여부 주목받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폐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포 생존 게임에 도전한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숨바꼭질2'가 내일(2일) 앤팀과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회차마다 색다른 도시 괴담과 예측할 수 없는 생존 게임으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문 닫은 학교를 둘러싼 기묘한 소문이 앤팀을 기다리고 있다.

앞서 공개된 개인 및 단체 포스터에는 어둠이 내려앉은 학교와 멤버들의 네임택, 의미심장한 이미지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보아서 안 될 창을 열었다"라는 서늘한 문구가 더해지며 이번 회차에서 펼쳐질 괴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그 실체가 조금씩 베일을 벗었다. 앤팀은 손 틈 사이로 귀신을 본다는 강령술 '여우창문'에 얽힌 소문과 마주한 데 이어, 거대한 그림자의 추격을 피해 제한 시간 4444초 안에 '데드피스'를 찾아 탈출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못 움직이겠어, 진짜로"라는 다급한 외침과 함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자 멘붕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과연 앤팀이 기괴한 '팔척귀'의 추격을 뚫고 데드피스를 찾아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숨바꼭질2'는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K-팝 아티스트들이 4444초 동안 생존 게임을 펼치는 공포 버라이어티다. 앤팀이 출격하는 '숨바꼭질2' 다섯 번째 에피소드는 내일(2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며, 3일 밤 11시 엠넷에서도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