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성한빈이 지난달 30일 첫 솔로 EP 포토를 공개했다.
- 첫 EP 데드:얼라이브는 한계를 깨는 자기초월을 담았다.
- 타이틀곡 언데드는 고통도 감내하는 의지를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성한빈이 첫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성한빈은 지난달 3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첫 번째 EP '데드:얼라이브(DEAD:ALIVE)'의 첫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사진 속 성한빈은 금이 간 헬멧 바이저 너머로 상처 난 얼굴과 강렬한 눈빛을 드러냈다. 붉은 오토바이에 몸을 기댄 채 자유분방한 자세를 취한 모습에서는 거침없는 에너지가 느껴진다.
성한빈의 첫 솔로 EP '데드:얼라이브'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모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그린 앨범이다.
타이틀곡 '언데드(UNDEAD)'에는 그 어떤 고통과 시련도 너와 나 자신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담았다.
성한빈의 첫 번째 EP '데드:얼라이브'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