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LG생활건강의 스킨케어 브랜드 오휘가 배우 임지연을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오휘는 개인의 피부 타입과 노화 원인에 맞춘 디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회사는 임지연이 최근 출연한 드라마에서 보여준 당당한 이미지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자신감을 제안하는 오휘의 브랜드 가치와 맞다고 판단했다.

오휘는 임지연과 함께 대표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의 광고 영상을 촬영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H-PDRN 90TM' 성분을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은 중안부 입체 탄력 앰플이다.
임지연이 신제품과 함께한 화보와 영상은 오휘 제품 홈페이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