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가 1일 오후 4시 AVA RE:BIRTH CBT를 시작했다.
- CBT 참가자는 2000명에서 5000명으로 확대했다.
- 사전예약 5만명 돌파 속 일본 등 해외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7일까지 해외 지역서 테스트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는 네오위즈가 보유한 'Alliance of Valiant Arms(AVA)'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를 확보해 독자 개발한 스핀오프 게임 'AVA RE:BIRTH'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1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AVA RE:BIRTH'는 원작 AVA의 주요 콘텐츠와 게임성을 바탕으로 신규 모드와 밸런스 조정 등을 적용한 스핀오프 프로젝트다.
밸로프는 지난 8월 홈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를 공개한 데 이어 지난달 24일부터 사전예약과 사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했다.
CBT 참가 규모는 당초 계획했던 2000명에서 5000명으로 확대했다. 회사에 따르면 사전예약과 함께 시작한 CBT 모집에는 마감일인 지난달 29일 오전까지 당초 계획보다 많은 이용자가 신청했다.

사전예약자는 지난달 28일 밸로프의 게임 플랫폼 'VFUN'과 네오위즈 'Pmang' 등을 통해 누적 5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CBT는 오는 7일까지 일본을 중심으로 한국·대만·중국을 제외한 해외 주요 서비스 지역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는 원작 AVA를 기반으로 익스트랙션 슈터 요소를 적용한 전용 콘텐츠 'HUNTING FIELD'와 게임 내 변경 사항을 체험할 수 있다.
밸로프는 CBT에서 수집한 이용자 의견을 정식 서비스 준비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원작 AVA는 일본에서 누적 이용자 약 300만명, 누적 매출 100억엔 이상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이 같은 기존 이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일본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 'AVA RE:BIRTH'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당초 계획했던 2000명을 넘어서는 이용자들이 CBT에 관심을 보내 참가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며 "이번 CBT를 통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확인하고 정식 서비스 준비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