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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핵심인재' 500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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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가 1일 통합돌봄 핵심인재 489명 교육을 시작했다
  • 핵심인재는 하반기 신규 전담인력 4000명 교육에 투입한다
  • 지방정부는 12월까지 현장 중심 직무교육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통합돌봄 담당자 489명 교육
하반기 인력 4000명 교육에 '투입'
현수엽 차관 "현장 중심 교육 조성"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 핵심인재 489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뒤 올해 하반기 신규 배치되는 통합돌봄 전담인력 4000명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에 핵심인재를 투입할 전망이다.

복지부는 1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 현장에서 통합돌봄 경험과 노하우를 나눌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신규 전담인력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주도형 교육 체계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현수엽 보건복지부 1차관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청사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09.02 gdlee@newspim.com

통합돌봄 서비스는 국민이 병원이 아닌 집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받도록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방문요양, 영양식사 등이 제공된다.

핵심인재는 신규 담당자가 통합돌봄 업무를 신속하게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방정부 내부에 통합돌봄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인재원)은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청주 오스코에서 오는 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230개 시군구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통합돌봄 담당자 489명이 신청했다.

교육 내용은 통합돌봄 가치와 핵심인재 역할 이해, 신규 직원을 교육할 수 있는 강의 역량, 현장 담당자를 지원할 수 있는 사례관리(케어매니지먼트) 코칭 역량 강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복지부는 핵심인재를 활용해 올해 하반기 신규 배치 예정인 통합돌봄 전담인력 4000명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신규 전담인력 교육은 단순히 제도와 지침을 안내하는 기본교육에 그치지 않고 이들이 바로 실제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핵심인재는 각 지역의 신규 담당자가 지역의 돌봄 현황을 이해하고 대상자에 대한 욕구조사와 관찰하고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과 토의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방정부는 지역별 신규 전담인력 채용·배치 일정을 고려해 이달부터 12월까지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재원은 핵심인재가 원활히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개발, 표준 강의교안, 실습자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수엽 복지부 차관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시군구와 읍면동 담당자의 업무수행 역량과 사명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핵심인재들이 지역 내 통합돌봄 전도사의 역할을 수행하며 신규 담당자들의 업무 적응을 이끌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현 차관은 "복지부도 지역의 통합돌봄 역량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교육 체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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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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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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