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일건설이 1일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정당계약을 시작했다.
- 이 단지는 청약에 2000건 이상 몰려 평균 2.1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 최대 10년 거주 가능하며 입주는 2027년 5일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대 10년 거주·임대료 상승률 5% 이내
HUG 보증보험 가입해 안전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제일건설이 인천 검단신도시 AB21-2BL에 공급하는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가 금일부터 정당계약에 들어간다.
정당계약은 검단호수공원역 풍경채 어바니티 2차 홍보운영관에서 오는 8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이 단지는 지난 7~8일 이틀간 진행된 청약에서 2000건 이상의 접수가 이뤄졌으며 평균 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 타입은 최고 21.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 안에는 실내 수영장과 사우나를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호텔식 라운지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입주민은 단지 내에서 운동과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시설을 구성했다.
전용 69㎡ 타입에는 세대 구분형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현관과 주방, 욕실 등을 분리해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사용 면적에 따라 관리비가 각 세대에 개별 부과된다. 소형 공간을 사용하는 1인 가구나 청년층도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계약 갱신 시 임대료 상승률은 5% 이내로 제한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보험에도 가입해 임대보증금 반환에 대한 보증을 제공한다.
월 임대료는 표준형과 선택형 옵션에 따라 달라진다. 특별공급 전용 59㎡ 타입은 월 4만9000원~40만9000원, 일반공급 전용 59㎡ 타입은 6만9000원~47만4000원 수준이다. 전용 69㎡ 타입은 표준형 기준 월 13만4000원, 전용 84㎡ 타입은 월 18만3000원으로 책정됐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9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7년 5월이다.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