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르디 메크르디가 2일 정한을 남성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 브랜드는 유니섹스 라인을 새로 선보이며 제품군을 넓혔다.
- 오는 8일 도산점 팝업에서 새 라인을 처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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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유니섹스 라인을 선보이고 세븐틴 정한을 브랜드 첫 남성 앰버서더이자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여성 중심으로 운영해온 제품군을 확대해 성별에 관계없이 착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라인을 새롭게 구성했다. 정한은 신규 라인의 모델로 참여해 관련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브랜드는 정한의 앰버서더 발탁을 기념해 오는 10월 8일 도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에서는 신규 유니섹스 라인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공개한다.
유니섹스 라인은 같은 날 성수점에서도 선보이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0월 12일부터 판매한다.
정한은 앞으로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유니섹스 라인을 비롯한 마르디 메크르디의 국내외 브랜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마르디 메크르디 창업자인 박화목 대표와 이수현 이사는 "정한의 이미지가 새 유니섹스 라인과 잘 맞아 첫 남성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됐다"며 "이번 출시를 계기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