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회가 2026 국정감사를 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 올해 대상기관은 846곳으로 36곳 늘었다
- 국회사무처가 종합상황실을 열고 지원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2026년도 국정감사가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 진행된다. 올해 국정감사 대상기관은 총 846곳으로 지난해보다 36곳 늘었다.
2일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아직 국정감사계획서를 채택하지 않은 성평등가족위원회를 제외한 법제사법위원회 등 14개 상임위는 오는 6일부터 27일까지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국회운영위원회는 29일과 30일, 정보위원회는 28일부터 30일까지 각각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올해 국정감사 대상기관은 지난해보다 36곳 늘어난 총 846곳으로 집계됐다. 각 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선정한 감사 대상기관은 753곳으로 전년 대비 34곳 늘었으며, 본회의 승인을 거쳐 확정된 감사 대상기관은 93곳이다.
국회사무처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종합상황실은 국정감사 기간 각 위원회의 감사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관련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감 운영을 지원한다.
국회사무처 의사국은 의원실과 각 상임위원회의 국감 준비를 돕기 위해 관련 통계와 감사 일정, 관련 법률 및 주요 사례 등도 제공한다.
국정감사수첩과 종합일정표는 국회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당일 실시되는 국정감사 일정은 카카오톡 채널 '오늘의 국회'를 통해 매일 아침 확인할 수 있다. 각 위원회가 채택한 국정감사계획서 등 관련 자료는 위원회별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