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탑과 나나가 2일 열애를 인정했다
- 닛몰캐쉬가 데이트 폭력 폭로로 활동을 중단했다
- 영화 암살자들, 1위 속 역사 왜곡 논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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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나나 탑 열애 인정부터 암살자들 고발 평점 논란까지

◆탑♥나나, 열애 인정…"뮤직비디오 인연이 연인으로"
가수 겸 배우 탑과 나나가 열애를 인정했다. 탑 소속사 탑스팟픽처스는 2일 "두 사람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났고, 이후 가까워져 6월경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나나 측도 같은 입장이다. 양측 소속사는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열애설은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열애 현장을 단독 보도하면서 불거졌고, 이후 양측이 입장을 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완전미쳤어!'로 인연을 맺었고, 유튜브 콘텐츠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닛몰캐쉬, 데이트 폭력 폭로에 "활동 중단"…소속사 "부적절한 언행 확인"
크리에이터 닛몰캐쉬(29)가 전 연인의 데이트 폭력 폭로에 휩싸여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NOB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자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게시물에 언급된 내용 중 부적절한 언행과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피해를 입은 분께 사과하며 예정된 광고·콘텐츠 일정은 관계사들과 협의해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폭로 이후 틱톡 계정이 삭제되고 유튜브 채널은 비공개로 전환됐으며, 그가 출연한 빠더너스 콘텐츠도 잇따라 비공개 처리됐다. 논란의 여파는 그가 출연한 경기도의회 웹드라마로까지 번졌다. 그는 BTS 무대에 선 경력이 있는 전직 백업댄서로, 개그맨 김경욱의 부캐 다나카와 듀오 ASMRZ로도 활동했다.

◆'암살자(들)', 역사 왜곡 공방 속 박스오피스 1위…고발·평점 논란까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직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추석 연휴 전날인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 영화는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논란의 핵심은 영화의 서사가 관객에게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당시 권력기관의 연관 가능성을 연상시킨다는 점이다. 다만 영화가 사건의 배후를 특정 인물로 명확히 결론짓지는 않는다.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 등은 28일 기자회견에서 제작진에게 근거 공개와 사과, 정정조치를 요구했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29일 허진호 감독과 제작진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제작진은 공개된 기록에 상상력을 더한 극영화라는 점을 강조하며 다양한 해석과 비판을 존중한다는 입장이다. 허 감독은 사건의 실체보다 진실을 좇으며 신념을 지키려 한 인물들을 그리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제작사는 중국 자본 유입 의혹도 전면 부인했고, 일부 평점 공감 수가 비정상적으로 늘어 매크로 조작 의혹도 제기됐다. 개봉 2주차 무대인사(3~4일)에는 류혜영·장률·최유리가 운영 방식 변경으로 참석하지 않는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한주간 연예가 소식 [명령어 : 이번주 연예가 소식을 정리해줘=claude]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