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회가 6일 8개 상임위에서 국정감사를 시작했다.
- 법사위는 대법원 국감서 조희대 대법원장 대응이 쟁점이다.
- 외통위는 대미 투자 압박과 DMZ 지뢰 사고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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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위 행안위 산자위 기후환노위 실시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회는 6일 법제사법위원회와 정무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등 8개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도 국정감사에 돌입한다.
법사위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관련해 조 대법원장이 인사말만 하고 빠질 것으로 보여 여야 간 격론이 예상된다.
외통위는 최근 대미 투자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친 압박과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인근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북한 책임과 상응한 조치에 대한 여야 간 비판과 지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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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대법원과 법원행정처, 사법연수원, 사법정책연구원, 법원공무원교육원, 법원도서관, 양형위원회, 윤리감사관을 대상으로 국감을 실시한다.
정무위는 같은 시각 국회에서 국가보훈부와 국민권익위원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독립기념관, 88관광개발(주)을 감사한다. 재정경제기획위는 재정경제부를 대상으로 국감을 진행한다.
과방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정사업본부, 국립전파연구원, 중앙전파관리소, 국립중앙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우체국물류지원단, 우체국금융개발원,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 우체국시설관리단을 대상으로 국감을 연다.
외통위는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 한국국제교류재단, 한·아프리카재단, 재외동포청을 감사한다.
행정안전위원회는 행정안전부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10·29이태원특별조사위원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새마을운동중앙회, 한국자유총연맹을 대상으로 국감을 실시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산업통상부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각각 감사한다.
이날 국감이 예정된 8개 상임위원회의 감사는 모두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