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북한이 5일 사회주의 강국 건설을 위해 사상 무장을 독려했다.
- 노동신문은 집단주의를 강화해 국가사업 전반의 성과를 내야 한다고 했다.
- 간부와 당조직에 사상전을 강화해 개인주의를 뿌리뽑으라고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가적 이익 우선시…투쟁 강도 높이 벌려야"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북한이 5일 사회주의 강국 건설 목표를 강조하며 사상 무장을 독려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사설을 통해 "당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대회 결정 관철의 첫해부터 국가사업 전반에서 새로운 발전 단계에로의 이행을 과시하는 중대한 변화와 성과들을 이루어내자면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연대적, 집단적 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문은 "모든 사업을 성공적인 결실로 이루어내자면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가의 발전에 자기의 운명과 앞날을 걸고 지혜와 정열을 새 단계 목표수행에 일치시키며 진군 기세를 고조시켜야 한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신문은 "투쟁영역과 목표가 비할 바 없이 확대되고 애로와 난관이 의연히 가로 놓여있는 오늘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 같이 발전하기 위한 최상의 방도는 집단주의의 위력을 최대로 증폭시키는 데 있다"며 "국가적 이익을 우선시하고 여기에 모든 것을 지향시키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또 "호상 성과와 경험을 공유, 이전하고 연관된 부문들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 설비들을 원만히 보내주는 것과 함께 개인주의, 이기주의, 본위주의를 비롯한 낡은 사상 잔재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계속 강도 높이 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 특히 간부(일군)들에게 "연대적, 집단적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는 데서 능숙한 조직자, 선도자가 되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당조직을 향해선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 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공세적인 사상전을 벌려야 한다"고 했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