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태성 내각총리가 2일 석탄·농업 현장을 점검했다.
- 노동신문은 당 정책이 전면적 발전의 원동력이라 선전했다.
- 재령군은 벼가을·낟알털기를 한 달 앞당겨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1면] 노동당 정책이 창조력의 원천이라고 선전
조선노동당의 정책은 국가사회생활 모든 분야의 전면적 발전과 지역적 변혁을 이끄는 실질적인 원동력임. 새 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의 추진 속에 주민들의 정신력과 창조력이 고조되고 국가 부흥의 확고한 전망이 열리고 있음. 당 제9차 대회가 제시한 과업 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한 단계 높은 성과와 비약적인 전성을 이어갈 것임을 강조함.
[2면] 박태성 내각총리, 석탄·농업 등 인민경제 현장 점검
박태성 내각총리가 2.8직동청년탄광, 순천기관공장, 황해남도 농장 등을 찾아서 주요 사업 실태를 현지에서 파악함. 탄광에서는 예비 탄밭 확보와 설비 현대화를, 농업 부문에서는 수확 적기 준수와 농기계 보급을 적극 당부함. 현지 협의회를 통해 막장 작업 설비 보장 및 선진 농법 일반화 등 분야별 대책을 강구함.
[3면] 최고의 영예 '3대혁명붉은기' 모범 단위 수여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3대혁명 운동 추진에 모범을 보인 단위들에 정령 제149호를 통해 3대혁명붉은기를 수여함. 평양건축대학 건설경제학부 등 4개 단위가 3중3대혁명붉은기를, 류경버섯공장 등 25개 단위가 2중3대혁명붉은기를 받음. 또한 송전선건설사업소를 비롯한 43개 단위가 3대혁명붉은기 수여 대상에 이름을 올림.
[4면] 평양종합병원, 보건 현대화 구상 실현의 중추 역할 강화
평양종합병원이 지난 1년간 선진 치료방법 도입과 800여 건의 우수한 치료경험을 창조하며 보건 혁명의 기수 역할을 수행함. 1천100여 건의 원격 협의와 기술 강의를 펼치는 등 지방 의료기관의 기술 자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함. 수자식(디지털) 의료봉사망 개설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첨단 의료서비스 체계 구축을 가속화함.
[5면] 재령군, 벼가을·낟알털기 한 달 앞당기는 대담한 전진
재령군 농업근로자들이 벼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 결속하기 위한 집단적 혁신 투쟁을 전개 중임. 소형 벼수확기 보급과 수확기 편대 운용, 완벽한 설비 정비로 매일 수백 정보의 가을걷이를 수행하고 있음. 작업반 상호 지원과 화선식 정치사업으로 알곡 생산 목표를 제때 완수하기 위한 열의가 고조됨.
[6면] 레소토·벨기에·리히텐슈타인 등 국가 별칭 유래 소개
해발 1000m 이상 고원지대에 위치한 레소토는 높은지형 특성으로 인해 '구름 속의 나라'로 불림. 벨기에는 서유럽 육해공 교통망의 요충지 역할을 담당하며 '서유럽의 네거리'라는 별칭을 얻음. 리히텐슈타인은 참신한 디자인과 뛰어난 인쇄 기술의 우표로 세계적 명성을 얻어 '우표의 나라'로 표기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