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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마텔 실적 정체에...투자사 아리엘, 매각 검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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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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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엘인베스트먼츠가 5일 마텔에 매각 검토를 촉구했다.
  • 아리엘은 저평가를 이유로 자산 매각과 회사 전체 매각을 제시했다.
  • 마텔 주가는 급등했지만 올해 들어 여전히 20%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6일 오전 08시2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10월5일 로이터통신 기사(Mattel investor Ariel pushes for sale as turnaround stalls)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마텔(MAT)의 주요 주주가 월요일 바비 인형 제조사에 매각 검토를 촉구했다. 로이터가 확인한 서한에 따르면 이 주주는 마텔의 실적과 수익성 개선이 정체됐다고 지적했다.

마텔 지분 5.4%를 보유한 아리엘인베스트먼츠는 마텔 주가가 여전히 크게 저평가돼 있다고 밝혔다. 존 로저스 아리엘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마텔 이사회에 보낸 서한에서 "당사 추정으로는 전략적 인수자가 현재 주가에 상당한 프리미엄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장 진열대에 놓인 마텔의 바비 인형 제품 [사진=블룸버그통신]

아리엘은 마텔이 검토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요 자산 매각, 합병, 회사 전체 매각"을 제시했다. 또 다른 장난감 업체는 물론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전통적인 사모펀드도 마텔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매력적으로 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아리엘의 요구는 마텔의 경영진 교체기와 맞물려 나왔다. 이논 크라이츠 마텔 CEO는 지난달 말 사임하고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PSKY)의 공동 CEO를 맡게 됐다. 보그와 뉴요커를 소유한 콘데나스트의 대표를 지낸 마텔 이사 로저 린치가 다음달 마텔 CEO에 취임한다.

마텔은 로이터에 이메일로 보낸 답변에서 "이사회와 경영진은 모든 주주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할 것이며 아리엘인베스트먼츠가 서한에서 밝힌 견해와 다른 주주들의 견해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투자자가 마텔에 전략적 대안 검토를 요구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사우스이스턴애셋매니지먼트는 5월 마텔에 비상장 전환이나 경쟁사 하스브로(HAS), 대형 미디어 기업에 대한 매각 등을 검토하라고 요구했다. 사우스이스턴은 이들 기업이 공개 시장보다 마텔의 자산 가치를 높게 평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주에는 오센틱브랜즈그룹(AUTH)이 마텔에 인수를 제안했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로이터에 인수가 성사되면 마텔의 기업가치가 약 60억달러 또는 그 이상으로 평가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마텔이 오센틱브랜즈의 제안에 응할지는 확실하지 않고 현재 공식적인 매각 절차도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마텔 주가는 이번 소식 이후 급등했다. 다만 이 같은 상승에도 올해 들어 주가는 5분의 1 하락한 상태다. LSEG 자료에 따르면 마텔의 향후 12개월 기준 주가수익배율(PER)은 9.99로 업종 평균인 14.03을 밑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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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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