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서식품이 26일 창경궁 대온실서 음악회를 연다
- 창경궁 역사 해설과 카누 시음·굿즈 체험을 마련했다
- 참가 신청은 8일부터 19일까지 홈페이지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동서식품이 오는 26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에서 '카누 원두커피 X 창경궁 대온실 작은 음악회'를 진행한다.

국내 최초의 서양식 온실인 창경궁 대온실과 서양에서 전래돼 한국인의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은 커피의 공통점에 착안해 기획했다. 전문 해설사와 홍화문에서 대온실까지 이동하며 창경궁의 역사를 들은 뒤, 대온실에서 카누 원두커피를 즐길수 있다.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역대 수상자인 김가은·김승백 바리스타의 커피 이야기와 시음 프로그램, 카누와 창경궁을 모티브로 한 굿즈 체험도 마련된다. 대온실 앞 정원에서는 퓨전 국악밴드 '화수목'이 국악과 클래식을 접목한 앙상블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와 협업하여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8일부터 19일까지 카누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사연으로 적어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동서식품 김성래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온실인 창경궁 대온실과 커피 문화가 가진 역사적 연결성에 주목해 기획했다"며 "고궁의 아름다운 풍경을 눈으로 감상하는 것은 물론 카누 원두커피의 맛과 향, 음악의 선율까지 함께 즐기며 문화유산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