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농심이 6일 신라면 40주년 특별 신제품 투표를 시작했다.
- 에드워드 리와 개발한 치즈&된장, 해물&어묵 중 고른다.
- 선정 제품은 11월 말 출시해 내년 1분기까지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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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소비자 투표로 신라면 특별 신제품을 출시한다. 인기 셰프 에드워드 리와 농심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신라면 치즈&된장'과 '신라면 해물&어묵' 중 최종 제품을 가린다.

선정된 레시피는 오는 11월 말 정식 출시돼 내년 1분기까지 한정 판매한다. 온라인 투표는 10월 6일부터 18일까지 농심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최신형 휴대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서울 성수동 '신라면 분식' 팝업에서 현장 시식 투표를 진행한다. 농심은 별도의 외부 소비자 평가 결과를 더해 최종 제품을 결정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에드워드 리 셰프의 경험과 창의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신라면의 매운맛과 한국 식문화를 색다르게 담아낸 두 가지 신제품을 준비했다"며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맛있는 변신을 함께 즐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