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일 오전 인천 용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지상 8층짜리 오피스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오피스텔 입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 병원으로 옮겨지고 4명이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 오전 10시 1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 필로티 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