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이나비시스템즈가 6일 걷기 서바이벌 미션을 출시했다.
- 아이나비 스탬프 생존미션은 2주간 걸음 수를 달성하는 방식이다.
- 완주자는 참가비를 돌려받고 추가 상금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탈락자 참가비로 추가 상금 조성…10월 9일부터 운영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팅크웨어의 모빌리티 및 자율주행 맵 플랫폼 개발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가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참가비 전액을 돌려주고 추가 상금까지 지급하는 서바이벌형 미션을 선보인다.
아이나비시스템즈는 스탬프 리워드 앱 '아이나비 스탬프'에 신규 콘텐츠 '생존미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생존미션은 참가비를 내고 2주 동안 정해진 걸음 수 달성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미션 기간 매일 목표 걸음 수를 채워야 하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탈락한다.
최종 완수자는 참가비 전액을 환급받고 탈락자의 참가비로 조성된 추가 상금도 받는다. 탈락자가 많아질수록 누적 상금이 늘어나고 최종 완수자가 적을수록 1인당 지급되는 상금이 커지는 구조다.
참가자는 자신의 운동 수준에 따라 다양한 난이도의 미션을 선택할 수 있다. 앱에서는 현재 생존 인원과 누적 상금, 예상 상금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목표 걸음 수를 채운 뒤에는 앱에서 바로 인증할 수 있어 별도의 사진이나 운동 기록을 제출할 필요가 없다.
지난해 4월 출시된 아이나비 스탬프는 명소 탐방을 위한 스탬프 투어와 자전거 종주 미션 등 활동과 리워드를 결합한 서비스다. 아이나비시스템즈는 이번 생존미션을 통해 기존 탐방·레저 중심의 서비스 범위를 일상 속 걷기로 확대한다.
생존미션은 만 19세 이상 아이나비 스탬프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첫 회차 사전 신청은 오는 8일까지 진행되며 미션은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