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봉화서 6일 산불이 발생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 산림청과 경북소방이 헬기 6대 등 투입해 주불을 진화했다.
- 사유림 0.2㏊가 탔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봉화에서 산불이 발생해 발화 1시간여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7일 산림청과 경북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9분쯤 봉화군 법전면 눌산리의 한 시유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산림청과 경북소방 등 진화당국은 진화헬기 6대와 장비 62대, 진화인력 155명을 투입해 발화 1시간1분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사유림 0.2ha 가량이 소실됐다.
산림청은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현장조사를 거쳐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면적,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경북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있으므로 산림과 산림인접지역에서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영농부산물은 파쇄 등 안전한 방법으로 처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