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교육부터 재난 현장 와이파이·충전 지원까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유플러스가 매장 방문이 어려운 도서산간 지역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신 상담과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매장'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찾아가는 매장은 차량을 상담·교육 공간으로 개조한 이동형 매장으로, 영남과 호남에 각각 1대씩 배치된다. 현장에서는 유심 교체와 통신비 상담, 스마트폰 활용·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한다.

지역 축제에서는 통신 상담과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를 지원하고, 소상공인에게 CCTV·포스기·인터넷 등 매장 운영 관련 상담도 제공한다. 수해·산불 등 재난 발생 시에는 무료 와이파이와 스마트폰 충전 등 구호 활동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