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한킴벌리가 2일부터 4일까지 허그 마이 패밀리 시즌4를 열었다.
- 올해 행사는 여의도 IFC몰서 체험형 팝업으로 진행했다.
- 3천명 넘는 가족이 찾아 육아의 즐거움을 나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른둥이 기저귀 무상 지원 등 사회공헌 지속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유한킴벌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는 하기스 브랜드 캠페인 '허그 마이 패밀리' 시즌4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하기스는 육아 가정의 현실에 공감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허그 마이 패밀리'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네 번째 시즌을 맞은 올해 행사는 여의도 IFC몰 L3 노스 아트리움에서 3일간 열렸다.

올해 행사는 기존의 공연 형태에서 벗어나 '오늘도 행복, 하기베어 하우스'를 콘셉트로 한 체험형 팝업 행사로 기획됐다. 실제 부모들의 육아 사연을 AI 콘텐츠로 만든 '우리의 완벽한 육아리듬' 시리즈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해 육아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 결과 3일간 3천 명이 넘는 가족 방문객이 행사장 현장을 찾았다.
행사장 입구에는 행복한 육아 순간을 담은 사진 전시와 대형 하기베어 벌룬 포토존이 구성됐다. 내부에는 대형 하기베어 드로잉 월, 하기베어 하우스 포토존, 가족사진 액자 제작 등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아울러 방문객을 대상으로 웰컴 샘플 키트 및 성장 단계별 하기스 기저귀 등 유한킴벌리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한편 하기스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만 명에 가까운 이른둥이에게 700만 패드 이상의 기저귀를 무상 지원했다. 또한 수퍼점보 사이즈, 썸머 기저귀, 더마 기저귀 등 맞춤형 제품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담당자는 "이번 허그 마이 패밀리 시즌4는 육아 가족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행복한 순간들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이 되는 브랜드로서, 육아 가정을 응원하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