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립밴이 6일 허쉬 출신 토드 틸만스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
- 립밴은 이달 월마트 오프라인 등 1800곳으로 판로를 넓힌다.
- 립밴은 저당·고식이섬유 스낵으로 올해 매출 1억달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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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6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저당 디저트 스낵 제조업체로 빠르게 성장 중인 립 밴(Rip Van)이 허쉬(HSY) 출신 임원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 이달 월마트(WMT)를 포함한 소매 매장 입점을 대거 늘리는 시점에 맞춘 인사다.

신임 CEO로 선임된 토드 틸만스는 직전까지 가금류 업체 퍼듀팜스의 최고상업책임자(CCO)를 지냈으며, 그 이전에는 허쉬 미국 법인 사장을 역임했다. 틸만스 CEO는 화요일부터 립밴을 이끈다. 립밴은 올해 소매 매출 1억달러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틸만스 CEO는 공동 창업자인 립 프루이스켄의 뒤를 잇는다. 프루이스켄은 자금 조달과 신제품 개발을 비롯한 일상 경영에는 계속 관여한다. 또 다른 공동 창업자 마르코 데 레온은 최고재무책임자(CFO)직을 유지한다. 두 창업자는 모두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한다.
립밴은 당류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높인 스낵 7종을 판매 중이다. 이미 홀푸드마켓과 코스트코(COST), 월마트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달 말 월마트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알버트슨스, BJ's홀세일클럽, 와와 등 1,800곳으로 판매처를 넓힌다.
립밴은 네덜란드 출신인 프루이스켄이 2010년 브라운대 기숙사 방에서 사업을 시작했고, 2012년 같은 학교 출신인 데 레온과 함께 정식 출시했다.
처음에는 '클린 라벨' 스트룹와플 사업으로 출발했으나, 2017년 스트룹와플 공장이 화재로 소실된 뒤 현재의 고식이섬유·저당 레시피에 이르기까지 7년이 걸렸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