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극장판 마카앤로니가 11월 14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 첫 극장판은 기억을 지우려다 벌어진 사건을 다뤘다.
-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과거 서사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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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로니의 과거 담은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애니메이션 '극장판 마카앤로니: 기억탐험 대소동!'이 오는 11월 14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극장판 마카앤로니: 기억탐험 대소동!'은 천재 발명가 알버트 박사의 연구실에서 조수 마카와 로니가 각종 발명품을 둘러싸고 벌이는 소동을 그린 '마카앤로니'의 첫 극장판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기억을 지우려다 벌어진 사건을 계기로 세 캐릭터의 과거와 모험을 다룬다.
원작 '마카앤로니'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5억뷰를 기록했으며 틱톡과 유튜브 합산 구독자는 140만명을 넘어섰다. KBS와 투니버스, 카툰네트워크 등을 통해 방영됐으며 '카툰스 온 더 베이(Cartoons on the Bay) 2025' 후보에도 올랐다.
작품은 발명품을 만들어내는 알버트 박사와 사고를 수습하려다 상황을 키우는 마카, 각종 발명품을 건드리며 사건을 일으키는 로니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첫 극장판에서는 기존 캐릭터들의 관계와 과거 이야기를 확장해 선보인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자동차를 타고 사막을 달리는 알버트 박사와 로니, 마이크를 든 마카의 모습이 담겼다. '마카앤로니 최초 극장판 애니메이션', '그들의 숨겨왔던 과거 이야기가 시작된다!'라는 문구를 통해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들의 과거가 다뤄질 것을 예고한다.
'극장판 마카앤로니: 기억탐험 대소동!'은 오는 11월 14일 전국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