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상하이자동차가 1~9월 314만7000대를 팔아 1위 지켰다.
- 자체 브랜드가 230만3000대로 12.6% 늘며 판매를 이끌었다.
- 해외·신에너지차 성장세가 실적 확대를 뒷받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8일 오전 08시2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7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완성차 제조사 상하이자동차(上海汽車·SAIC·600104.SH)가 올해 1~9월 누적 314만7000대를 판매하며 중국 자동차 업계 판매 1위를 이어갔다.
자체 브랜드의 성장세가 전체 판매를 견인했다. 1~9월 자체 브랜드 누적 판매량은 230만3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했으며, 전체 판매량의 73.2%를 차지했다.
부문별로는 상하이승용차(上汽乘用車)가 86만8000대로 45.6% 증가했고, 상하이맥서스(上汽大通·SAIC MAXUS)는 21만5000대로 34% 늘었다. 상하이GM우링(SGMW·上汽通用五菱)은 106만대를 판매했다.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인 즈지자동차(智己汽車)의 1~9월 누적 판매량은 6만대로 40.1% 증가했다.
신에너지차 판매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상하이자동차의 1~9월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138만8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8.2% 증가했다. 상하이승용차의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41만5000대로 170.1% 급증했으며, 상하이맥서스는 7만6000대로 75.4% 증가했다. 상하이GM우링은 60만4000대를 판매했다.
합작 브랜드의 신에너지차 판매도 증가했다. 상하이GM의 1~9월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9만4000대로 67.4% 늘었고, 상하이폭스바겐은 5만6000대로 25.9% 증가했다.
해외 시장 판매도 큰 폭으로 늘었다. 상하이자동차의 1~9월 해외 누적 판매량은 116만6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52.4% 증가했다. 최대 해외 시장인 유럽에서는 MG 브랜드가 28만대 이상을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상하이자동차는 자체 브랜드와 신에너지차의 성장, 해외 시장 확대가 판매 증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