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덕군이 8일 민선9기 출범 100일 군민소통간담회를 열었다
- 조주홍 군수가 군정 방향과 미래비전을 군민에게 설명했다
- 군은 주민 의견을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 군수 "주민 목소리 바탕...'반듯한 군정·다시뛰는 영덕' 건설할 것"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덕군이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군민소통간담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경청했다. 또 조주홍 군수는 민선9기 군정방향과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9일 영덕군에 따르면 조 군수는 전날 군청대회의실에서 군민소통간담회를 주재하고 민선9기 출범 이후 군정 추진방향과 경과를 직접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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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군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군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행사에서는 농·어업, 임업, 상공업 등 각 분야의 군민 100여 명이 참여해 생활불편 사항과 정책개선 등을 광범위하게 제안했다. 조 군수는 간담회에서 군정 추진 방향과 미래 비전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영덕군은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경청-공감-현장-실행'의 원칙에 따라 관련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하게 해결하며, 중·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제안도 종합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다.
영덕군 또 주민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이에 적합한 정책을 운영할 방침이다.
조주홍 군수는 "군민과 직접 대면해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며 "제안된 내용을 철저히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고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군수는 또 "앞으로도 소통행정을 통해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을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