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JW중외제약이 12일 에스파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
- 프렌즈 아이드롭과 아이쓱으로 아이케어 강화했다
- 광고는 20일부터, 아이스는 이달 중순 공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JW중외제약은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과 눈꺼풀 세정용 화장품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의 새 광고 모델로 걸그룹 에스파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에스파와 함께 두 제품의 특징을 알리고, 종합 아이케어 브랜드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는 프렌즈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에스파가 출연하는 광고 캠페인은 오는 20일부터 TV와 디지털, 옥외 매체에서 전개된다. 지난 9일에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에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의 패키지도 개편했다. 최근 도입한 프렌즈의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해 디자인의 일관성을 높였다.
청량감에 따라 구분한 '순', '쿨', '쿨하이', '아이스' 4종 중 순·쿨·쿨하이에는 히알루론산을 첨가제로 추가했다. 이들 3종은 전국 약국에서 판매 중이며, 아이스는 이달 중순부터 새 패키지로 순차 공급할 예정이다.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은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기준 2013년부터 2025년까지 13년 연속 국내 일반의약품 인공눈물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는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의 노폐물을 닦아내는 화장품이다. 사용 부위와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패드형과 면봉형 2종으로 구성됐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모델 발탁과 제품 리뉴얼을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것"이라며 "에스파와 함께 프렌즈의 새로운 모습을 알리고, 소비자의 다양한 아이케어 수요에 맞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프렌즈는 일반의약품과 화장품, 식품 등을 아우르는 JW중외제약의 아이케어 브랜드다. 최근 일반식품 '아이크런치'와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