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 태평양사령부는 12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확인했다
- 사령부는 이번 발사가 즉각적인 위협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 북한은 동해상으로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올해 16번째 도발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 태평양사령부는 12일(현지시간)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에 대해 즉각적 위협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동맹국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태평양사령부는 이날 성명에서 "북한이 2026년 10월 12일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며 "우리는 이번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평가에 따르면 이번 사안은 미국 인력이나 영토, 동맹국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며 "미국은 본토와 역내 동맹국 방위에 대한 공약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이날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쐈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3일 이후 9일 만으로, 올해 들어 16번째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