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카드는 13일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같이페이를 시작했다
- 고객은 11월 30일까지 땡겨요 결제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 신한카드는 참여 결과에 따라 10개 지역에 일자리·식사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고객 참여 기반 사회공헌 캠페인 '같이페이 시즌2'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카드 '같이페이'는 고객의 신한카드 결제가 시니어와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지역상생 프로젝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진행되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같이페이 시즌2'는 '쉬워야 더 많은 마음이 모인다'는 슬로건 아래 고객이 별도의 기부 신청 절차나 비용 부담 없이 배달앱 '땡겨요' 이용만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땡겨요 앱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할 때마다 참여 스탬프가 하나씩 쌓인다. 신한 SOL페이 내 '같이페이 시즌2' 페이지에서 본인의 참여 기록과 지역별 참여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지역별 참여 결과를 바탕으로 총 10개 지역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상위 3개 지역에서는 시니어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머지 7개 지역에서는 공공근로 참여 근로자에게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앞서 신한카드는 '같이페이 시즌1'을 통해 인천·울산·제주 등 3개 지역 시니어를 대상으로 돌봄 교육을 통한 일자리를 지원했다. 동시에 소상공인 가정에는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1대1 자녀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전주·창원·충주·의왕·화성·대전 등 지역에서는 총 10개 복지관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준비한 '건강한 한 끼'를 어르신 3000여명에게 제공했다. 시즌1의 주요 활동과 참여자들의 이야기는 신한카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기부를 일상 소비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같이페이'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시즌2에서도 '가치 있는 소비, 같이 사는 삶'이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