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스피가 13일 장중 6% 넘게 급락해 6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 외국인이 2조원가량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후에도 반도체 대형주 낙폭이 확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피 5991.04 기록, 장중 낙폭 6%대로 확대
SK하이닉스 8.66%·삼성전자 6.79% 하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피가 13일 장중 6% 넘게 급락하며 6000선 아래로 내려섰다. 외국인의 순매도 규모가 2조원에 달하는 가운데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후에도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93.20포인트(6.16%) 내린 5991.04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이 2조원가량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4214억원, 5383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47분 58초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200 선물가격 급락으로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으나, 이후에도 지수는 하락 폭을 키우며 6000선 아래로 내려섰다.
반도체 대형주도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8.66% 내린 146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6.79% 하락한 23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