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캔세미는 13일 선전증권거래소 창업판에 상장했다
- 캔세미 주가는 공모가보다 274.69% 오른 45위안으로 출발했다
- 캔세미는 특화 공정 기반 웨이퍼 파운드리를 주력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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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13일 오전 12시5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베이징시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비즈니스 전문 일간지 북경상보(北京商報) 10월 13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둥성 최초의 양산형 12인치 웨이퍼 파운드리 기업 캔세미(粵芯半導體∙캔세미∙CanSemi 301660.SZ)가 10월 13일 선전증권거래소 창업판에 상장했다.
상장 첫날 주가는 공모가(12.01위안) 대비 274.69% 급등한 주당 45위안으로 출발했다. 개장 이후 주가는 등락을 거듭했으며, 베이징상보 기자가 기사를 작성하는 시점 기준 상승률은 237.3%를 기록했다. 주가는 40.51위안, 시가총액은 1166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시초가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공모주 청약에서 1계약을 배정받은 투자자는 약 1만6500 위안의 평가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캔세미는 특화 공정 기반의 웨이퍼 파운드리(위탁생산)를 핵심 사업 모델로 삼고 있으며, 반도체 설계 기업과 최종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고객사에는 중국 내외의 유수 반도체 설계 기업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회사는 집적회로(IC)와 전력 소자 등의 공정 연구개발 및 제조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제품은 소비자 가전, 산업 제어, 자동차 전자 및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