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빙은 13일 2026 KBO 포스트시즌 중계를 강화했다
-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독점 생중계하고 슈퍼매치를 편성했다
- 선수 밀착 카메라와 팬덤중계로 현장감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티빙이 2026 KBO 포스트시즌을 맞아 중계 서비스와 야구 특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가을야구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티빙은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독점 생중계하고, '티빙 슈퍼매치'와 '팬덤중계'를 경기별로 편성한다. 선수 밀착 카메라와 강화된 중계진, 팬 참여형 라이브 콘텐츠 등을 통해 포스트시즌 특유의 긴장감과 응원 열기를 전할 계획이다.

먼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비롯해 준플레이오프 1차전, 플레이오프 1차전, 한국시리즈 1차전과 4차전에 '티빙 슈퍼매치'를 선보인다. 정규시즌부터 호평을 받아온 'WAR밍업-본 중계-인터뷰' 풀 패키지 구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중계 기술과 콘텐츠를 더해 현장감을 높인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처음 선보이는 '티빙 슈퍼매치 CAM'은 경기 주요 선수를 전담 카메라로 집중 조명하는 서비스다. 승부를 가르는 순간 선수들의 표정과 움직임부터 벤치 안팎의 장면까지 포착한다. 해당 영상은 본 중계와 쇼츠로 제공해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은 물론 기존 중계 화면에서 놓쳤던 선수들의 모습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본 중계 해설진도 강화한다.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이택근 해설위원을 중심으로 경기 전 프리뷰쇼 'WAR밍업'에 참여했던 해설진을 추가 투입해 3인 중계 체제를 운영한다. 전문적인 경기 분석과 다각적인 해설로 치열한 승부의 흐름을 짚고 포스트시즌의 관전 재미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팬 참여형 라이브 콘텐츠 '팬덤중계'도 확대한다. '티빙 슈퍼매치'를 제외한 포스트시즌 전 경기에 구단별 3인의 출연진과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경기 시작 전 프리뷰를 진행한다. 이전 경기 분석과 주요 관전 포인트를 팬덤의 시선으로 살펴보고, 본 경기에서는 티빙톡을 통한 실시간 소통으로 팬들과 호흡한다. 이를 통해 경기 관람에 팬덤 특유의 생동감과 유대감을 더할 계획이다.

디지털 콘텐츠와 부가 서비스도 강화한다. '티빙 슈퍼매치'의 주요 장면과 비하인드를 담은 쇼츠를 신속하게 제작해 티빙과 티빙스포츠 SNS를 통해 제공한다. KBS N SPORTS '아이러브 베이스볼'과 MBC SPORTS+ '베이스볼 투나잇'도 티빙 앱 내 전용관에서 서비스한다. 경기 종료 후에도 주요 장면 분석과 리뷰를 이어서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티빙 관계자는 "한 경기, 한 장면의 무게가 어느 때보다 큰 포스트시즌인 만큼 팬들이 승부의 긴장감과 현장의 열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중계와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선수 밀착 CAM과 전문성을 높인 중계, 팬덤중계 등 티빙만의 스포츠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을야구의 모든 순간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는 티빙에서 독점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