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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류혜영 "'킬링타임'으로 액션 맛 알아…끝까지 액션하는 작품 해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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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혜영은 14일 영화 ‘킬링타임’에서 신인 배우들과 편한 현장을 만들었다고 했다
  • 류혜영은 제한된 여건 속 액션과 복잡한 감정 연기를 소화했다고 밝혔다
  • 류혜영은 21일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작품과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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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포 장르 도전…"20·21회차 안에 찍어야 해 부담 컸다"
"20대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고 싶은 일 하며 사는 것 감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제가 신인이었을 때를 생각했어요. 이 작품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잖아요. 저는 현장이 편하고 상대 배우가 편해야 연기도 더 자유롭게 나오는 편이라 최대한 친구처럼 다가가려고 했어요."

어느덧 후배 배우들과 현장을 이끌어가는 위치에 선 류혜영이 영화 '킬링타임'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이같이 말했다. 신인 배우들이 많았던 현장에서 자신의 신인 시절을 떠올리며 먼저 다가가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신경 썼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류혜영 [사진=더타이틀]2026.10.14 taeyi427@newspim.com

1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류혜영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킬링타임'과 배우로서 최근 자신에게 찾아온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다. 류혜영은 크루의 멤버 연우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 연기와 거친 액션을 함께 선보인다.

류혜영에게 이번 작품은 첫 공포 장르 도전이기도 했다. 더욱이 촬영 기간과 제작 여건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액션과 추격 장면을 소화해야 했다.

실제 촬영은 약 30일 동안 21회차로 진행됐다. 류혜영은 "시간도 예산도 한정적이었다"며 "그 안에서 최대한 효과를 극대화해 '가성비 있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부담감도 컸다. 하지만 이를 내려놓는 방법은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지려 하지 않는 것이었다.

류혜영은 "영화든 드라마든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항상 긴장감과 부담감이 있다"며 "특히 20~21회차 안에 이 영화를 다 찍을 수 있을까 하는 부담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촬영 직전에는 '내가 다 하려는 거만함을 내려놓자'고 생각했다"며 "영화는 모든 파트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만드는 작품이기 때문에 나는 내가 맡은 일을 잘하면 되고, 나머지는 더 잘하는 사람들에게 맡기면 된다는 믿음을 가지려고 했다"고 말했다.

부담감과 달리 액션을 준비하는 과정은 즐거웠다. 평소 액션 연기에 대한 갈망을 여러 차례 밝혀온 류혜영에게 '킬링타임'은 기다렸던 기회였다.

직접 액션을 경험하고 나니 기존의 감정 연기와는 또 다른 매력도 발견했다. 그는 "정적인 감정 연기를 잘 해냈을 때 오는 카타르시스와 액션을 해냈을 때의 카타르시스는 완전히 결이 달랐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류혜영 [사진=더타이틀] 2026.10.14 taeyi427@newspim.com

이어 "감정 연기를 하고 집에 돌아오면 '오늘 감정을 다 쏟아냈다'는 생각에 오히려 잠이 안 올 때가 있는데, 액션을 한 날은 '오늘 한 몸 불살랐다'는 느낌으로 바로 잠이 들었다"며 "액션에서 오는 카타르시스의 맛이 있더라"고 웃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장도리와 총을 비롯한 다양한 액션에도 도전했다. 특히 장도리 액션을 보다 강렬하게 표현하기 위해 액션팀과 동작을 연구하고 반복해서 연습했다.

류혜영은 실제 움직임과 카메라 안에서 효과적으로 보이는 움직임에는 차이가 있다며, 무술감독과 액션팀이 의도한 동작을 최대한 구현하기 위해 연습에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이를 소화하기 위해 체력부터 끌어올렸다. 액션 준비 기간은 약 두 달. 그는 '킬링타임'을 계기로 슬로우 러닝을 시작했고, 촬영 중에는 충북 음성에 숙소를 잡고 생활하며 자신만의 루틴도 만들었다.

류혜영은 "액션을 하려면 그날 잘 자고 다음 날 잘 일어나야 했다"며 "아침 5시에 무조건 일어나 30분 동안 스트레칭을 했다. 요가 매트를 깔아놓고 목과 어깨를 푸는 루틴을 알람까지 맞춰놓고 지켰다"고 밝혔다.
이어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영화를 못 찍을 수도 있다는 부담이 있었고 실제로도 그랬기 때문에 주어진 환경에 잘 적응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고충도 있었다.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 액션 촬영을 이어간 뒤 이전에는 없던 비염 증상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는 "평생 비염이 없었는데 '킬링타임' 촬영 이후 생긴 것 같다"며 "이후 스튜디오 촬영에 가면 콧물이 계속 흘러 휴지로 코를 막고 촬영할 때도 있다"며 웃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류혜영 [사진=더타이틀] 2026.10.14 taeyi427@newspim.com

고된 촬영에도 액션에 대한 갈망은 오히려 더 커졌다. 류혜영은 "다음에는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액션을 하는 작품을 한번 해보고 싶다"며 "'블랙 위도우'처럼 몸을 적극적으로 쓰는 캐릭터에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액션만큼 중요한 것은 연우의 복잡한 감정이었다. 연우는 인터넷 방송의 재기를 꿈꾸며 폐병원에 들어서지만 과거 사고에 대한 트라우마와 죄책감, 성공에 대한 열망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이다.

류혜영은 영화 후반부 60분의 타임어택이 시작된 이후에는 "생존에 대한 절박함 하나만 가지고 가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앞부분에서는 재기에 대한 욕망과 과거 사고에 대한 죄책감, 다시 사고가 벌어질지 모른다는 불안이 뒤섞인 연우의 감정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그는 "그런 복잡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현장에 놓인 상황과 눈앞에 있는 것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했다"고 말했다.

관객들 역시 연우와 함께 시간에 쫓기는 감각을 느꼈으면 한다는 바람이다.

류혜영은 "관객들이 이 타임어택에 같이 마음을 졸여주셨으면 좋겠다"며 "60분 안에 폐병원을 탈출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달리고 싸우고 살아남으려 했다. 관객들도 같이 도망치는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쫓고 쫓기는 상황과 뒤집히고 또 뒤집히는 사건들이 영화의 백미"라며 관객들이 타임어택의 긴장감을 함께 즐겨주길 바랐다.

류혜영의 변화는 작품 밖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한 그는 지금은 자신의 모습이 대중에게 보여지는 것에 대한 부담보다 감사함이 더 크다고 했다.

"지금의 류혜영은 뭐든지 '나'라는 사람이 보여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기회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는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시기"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류혜영 [사진=더타이틀] 2026.10.14 taeyi427@newspim.com

과거에는 좋은 역할이 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지만, 약 2년 전부터는 직접 움직이기 시작했다. 류혜영은 "왜 나는 기다리고만 있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제작진과 감독들에게 먼저 연락하고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가리지 않고 기회를 찾아 나섰다고 돌아봤다.

"20대 때보다 지금의 제가 훨씬 행복하다"며 "제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조금 더 명확하게 알게 됐다"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좇다가 이제는 직업이라고 부를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처럼 바쁜 것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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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도시 선전 미리 가보니] 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뒷자리에 앉아 보니 앞쪽 운전석과 조수석은 텅 비어 있었다. 운전대가 혼자서 빙글빙글 돌면서 자동차는 이리저리 복잡한 도로를 잘도 질주한다. 교차로 신호대기 앞에서는 부드럽게 속도를 줄이고, 차선을 바꿔야 할 때는 미리 방향을 틀었다. 마치 유령이 움직이듯 운전대가 저절로 돌아가는 모습은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 10월 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 난유 거리에서 체험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 선전 난산구에서는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이미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복잡한 시내 도로를 종횡무진 누빈다. 운행 테스트가 아니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혼자 시내를 다니며 택시 영업을 하는 모습은 선전에서 더이상 낯설지 않다. 차량 안의 인공지능(AI) 비서는 사람 운전기사보다 친절한 목소리로 안전한 여행을 돕고 탑승객과 날씨 같은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안내부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소지품을 챙기라는 당부까지, AI 비서는 승객을 챙기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 보인다. 스마트폰 호출부터… 인터넷 택시와 다를 바 없어 로보택시를 부르고 이용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스마트폰에서 중국판 메신저 위챗을 열고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리자 미니프로그램 형태로 뤄보콰이파오가 나타났다. 이를 클릭하자 일반 차량 호출 플랫폼과 다를 바 없는 화면이 열렸다. 목적지를 선전만 인근 인재공원 옆 식당가로 입력했다. 약 4㎞ 거리로, 예상 이동 시간은 10여 분이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에서 운행중인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 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호출 후 약 3분 만에 도착했다.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도 대기 시간이 특별히 길지 않았다. 차량 뒷문 쪽에 부착된 버튼에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 네 개를 입력하자 뒷문이 열렸다. 차에 오른 뒤 AI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벨트를 매고 왼쪽 팔걸이에 설치된 작은 액정 화면을 터치하자 차량이 출발했다. 호출과 승차 확인, 출발 등 운행 전 과정에서 스마트폰과 차량 내 AI 비서의 안내에 따라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됐다. 1년여 전 베이징 이좡 뉴타운에서 뤄보콰이파오의 완전 무인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당시에는 별도 앱을 설치한 뒤 하루 정도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중국 현지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특히 여권으로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이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 이제는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어 절차가 훨씬 간편해졌다. 일반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승하차 지점을 정확하게 지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였다. 로보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내릴 장소를 명확히 설정해야 원활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전대는 스스로 움직이고, 급제동도 거의 없어 차량이 도로에 진입하자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시내 주행 속도는 대체로 시속 40~50㎞ 수준을 유지했다. 교차로에 접근하면 미리 속도를 낮췄고, 차선을 바꾸거나 다른 차량의 움직임에 대응할 때도 당황하거나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차선 변경이었다. 앞쪽 교차로에서 좌회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미리 여유를 두고 좌우와 전후의 교통 흐름을 살피면서 옆 차선으로 안전하게 진입했다. 끼어드는 차량이 있거나 주행 경로를 바꿔야 할 때도 급격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에서는 운전자의 판단이나 운전 습관에 따라 가속과 감속이 거칠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날 이용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이고 높이는 과정이 매우 부드러웠다.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승차감이 안정적이었다.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도로 상황과 날씨, 차량의 센서 및 인식 능력에 따라 주행 성능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날 선전의 도심 도로에서 경험한 로보택시는 복잡한 교통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능력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인상을 줬다. 차량 내부에는 승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있다. 왼쪽 팔걸이의 작은 액정 화면은 음악을 고르거나 차량 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일종의 소형 컴퓨터였다. 승객의 불안감을 달래듯 AI 비서는 "겁내지 마세요", "안심하세요", "심호흡하면 도움 돼요"라고 말한다. 첨단 기술이 사람 없이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의 심리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4㎞에 11위안…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무인택시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차량은 남은 거리를 안내했다. 약 400m를 앞두고 AI 비서가 소지품을 잘 챙겨 내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착 후 요금 화면에는 약 4㎞ 이동에 11위안(약 2200원)이 표시됐다. 로보택시 요금은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저렴하고, 전통적인 택시에 비해서는 훨씬 싸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선전의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무인 로보택시.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듣고 오른쪽 문 옆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했다. 문이 열리고 차에서 내린 뒤에도 차량은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안전을 확인한 뒤 조용히 다음 행선지를 향해 멀어져 갔다. 로보택시는 더 이상 기술 박람회에서나 볼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가 아니었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고, 뒷좌석에 앉아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요금을 결제하는 일련의 과정은 일반 택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뿐이었다. 중국의 첨단 기술 도시 선전에서는 로보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러 기업이 선전의 다양한 구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자가 체험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는 난산구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인근 바오안구에서는 샤오마즈싱(小马智行·포니AI)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된다. 중국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여러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전은 전기차와 배터리, 드론, 통신, 인공지능 기업이 집적된 도시답게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생활에 접목하는 데 적극적이다. 선전의 로보택시는 올초만해도 1200대 정도였으나 6월 기준 최대 2000대 까지 증가했다. 혁신도시 선전은 불과 4년 뒤인 2030년까지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 차량을 1만 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운전자 없이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센서, AI의 결합만으로 도로를 달리는 무인 자동차가 도시 교통의 한 축이자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다는 얘기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2026-10-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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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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