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원홈푸드가 15일 비비드키친 저당 맛술을 출시했다.
-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해 100g당 당류를 2g으로 낮췄다.
- 생강과 매실을 넣어 잡내 제거와 감칠맛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동원홈푸드가 식단 관리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에서 '저당 맛술'을 15일 출시했다.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를 활용해 100g당 당류 함량을 2g으로 낮춘 제품으로, 저당 기준(100g당 당류 5g 미만)을 충족한다. 국산 생강과 매실을 넣어 부드럽고 은은한 풍미를 살렸고, 고기나 생선 요리에 쓰면 잡내를 잡고 감칠맛을 더한다. 동원홈푸드는 일상 조미료에 당류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고, 저당 굴소스 등 조리양념 호응을 바탕으로 맛술까지 저당 제품으로 확대했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비비드키친은 동원홈푸드가 2020년 국내 최초로 저칼로리 소스를 출시하며 만든 브랜드다. 현재 55종을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 저당·저칼로리 소스 시장에서 3년 연속 점유율 1위(2023년 1월~2025년 12월, 케찹·마요네즈 제외, 칸타코리아)를 기록했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소스, 드레싱 등에 이어 요리에 빠질 수 없는 기본 조미료인 맛술까지 저당 제품으로 선보이며 일상에서 간편하게 당 섭취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