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카드는 16일 주요 공연·전시 티켓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 뮤지컬 헬스키친은 좌석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 표기식 사진전은 35%, 체험형 연극은 최대 20% 할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뮤지컬 '헬스키친' 최대 30%, '표기식 사진전' 35% 할인 등 주요 공연·전시 티켓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인 '신한카드 The Moment(더 모먼트)'가 선보이는 문화 혜택이다.

먼저 오는 11월 6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뮤지컬 '헬스키친' 티켓을 좌석별로 최대 30% 할인해 준다. VIP석은 20%, R·S·A석은 30% 할인이 적용된다.
체험형 연극 '슬립노모어 서울'도 입장 회차에 따라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빠른 입장이 가능한 1·2회차 티켓은 15%, 이후 회차 티켓은 20% 할인해 준다. 해당 공연은 11월 15일까지 매키탄 호텔에서 진행된다.
전시 관람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내년 3월 1일까지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진행되는 '표기식 사진전' 입장권을 35% 할인가에 제공한다. 프랑스 현대미술 작가 '장-프랑수아 라리유'의 원화 특별전도 1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할인 혜택은 NOL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선택해 결제하면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확신의 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은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다. 2021년 뮤지컬 '위키드'를 시작으로 '드라큘라', '엑스칼리버' 등 다양한 공연·전시 관람 기회를 마련해 왔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