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파룡은 16일 3분기 순이익이 최대 964% 증가한다고 예고했다
- 메모리 가격 상승폭 축소로 수익성 개선 효과는 둔화했다고 경고했다
- 강파룡은 고급 제품과 온디바이스 AI 협력 확대로 차별화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16일 오전 10시5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월스트리트견문(華爾街見聞) 10월 15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플래시 메모리 및 D램(DRAM) 연구개발업체 강파룡(江波龍∙LONGSYS 301308.SZ/9976.HK)이 2026년 3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예고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는 점차 둔화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회사는 2026년 1~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140억~14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64.55~1990.8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은 380억~4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167억3400만 위안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3분기 단일 분기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37억5300만~47억5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0.33~964.2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회사는 높은 가격 기저의 영향으로 D램과 낸드플래시(NAND Flash)의 가격 상승 폭이 이전보다 축소됐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기여하는 효과도 크게 둔화했다고 밝혔다. 메모리 산업의 성장 동력도 소비자용 제품의 가격 사이클에서 AI 주도 기술 사이클로 전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강파룡은 자체 개발 칩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품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다. UFS 4.1, mSSD, ePOP5x 등 고급 신제품은 여러 대형 고객사에서 대규모 상용화됐으며, 렉사(Lexar)와 질리아(Zilia)의 글로벌 사업도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온디바이스 AI 기술 협력은 AMD, 퀄컴(Qualcomm), 쯔광잔루이(紫光展銳·UNISOC) 등으로 확대됐다.
재무 건전성도 개선됐다. 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 순액은 플러스로 전환됐고, 기말 자산부채비율은 50% 아래로 떨어졌다. 회사는 이번 실적 전망이 재무부서의 잠정 집계 결과이며, 구체적인 수치는 2026년 3분기 보고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