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그니엘 서울 BAR 81은 22일 글렌이글스와 게스트 바 행사를 진행했다
- 양측 바텐더팀은 더 글렌터렛 위스키로 전용 칵테일 5종을 선보인다
- 행사는 22일 오후 7시부터 시그니엘 서울 81층에서 한정 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시그니엘 서울의 'BAR 81'이 스코틀랜드 호텔 글렌이글스의 '더 아메리칸 바'와 연계하여 오는 2026년 10월 22일 단 하루 동안 게스트 바텐딩(바스왑)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스코틀랜드 증류소인 '더 글렌터렛'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원주로 활용해 양측 바텐더 팀이 총 5종의 전용 칵테일을 출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그니엘 서울 BAR 81의 김지유 헤드 바텐더 팀은 자사의 샴페인 전문성을 결합한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출품 메뉴에는 지난해 생산이 중단된 '더 글렌터렛 피티드' 위스키를 기반으로 조제된 칵테일이 포함된다.
글렌이글스 더 아메리칸 바 측에서는 안드레아 가디너 바 매니저와 미켈레 마리오티 식음료 총괄 디렉터가 참여해 총 3종의 칵테일을 선보인다. 해당 메뉴는 '월드 50 베스트 바 2023'에서 메뉴판 부문(The Book of Berries)을 수상한 바 있는 글렌이글스 고유의 시그니처 칵테일 콘셉트인 '로즈 컴펜디엄(Rose Compendium)' 시리즈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행사를 진행하는 김지유 헤드 바텐더는 믹솔로지스트 학술 박사 학위 보유자로, 2024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 우승 이력을 지니고 있다. 글렌이글스 측의 미켈레 마리오티는 CLASS Awards 2024 '올해의 바 매니저' 수상자이며, 안드레아 가디너는 CLASS Awards 2026 '올해의 바 매니저' 최종 후보에 포함된 전문 인력이다.
본 협업 행사는 2026년 10월 22일 오후 7시부터 시그니엘 서울 81층에 위치한 BAR 81 현장에서 한정 시간 동안 진행된다.
ohzin@newspim.com












